여름 휴가 마카오 간다면 바샤커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들러 보자

7월 31일까지 구매 금액별 한정 프로모션 진행
800MOP 이상 구매시 아이스 테이크 아웃 1잔
300MOP 이상 구매시 시그니처 ‘고메 스위트 크루아상’ 1개 제공
  • 기사입력 : 2026-07-24 19:47:55
  • 최종수정 : 2026-07-24 20:13:55
  • 김재영 기자
▲ 사진=바샤커피 제공, 바샤커피 테이크어웨이 커피와 시그니처 고메 스위트 크루아상, 2026.07.21.


여름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휴가를 해외에서 보내는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가족여행이나 연인과 함께 마카오를 여름 휴가지로 선택했다면 마카오 바샤커피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매장이 26년 여름 맞이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모로코 헤리티지 커피 브랜드 바샤커피(Bacha Coffee)의 ‘아이스 테이크아웃 커피’와 시그니처 ‘크루아상’을 중심으로 선보이는 이번 프로모션은 이달 말인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바샤커피 스튜디오 시티 매장은 이번 여름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 매장에서 원두, 드립백, 커피 액세서리 등 선물용 제품을 800마카오파타카(MOP, 한화 약 14만 5천 원) 이상 구매 시, 아이스 테이크아웃 커피 1잔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선물용 제품을 300마카오파타카(MOP, 한화 약 5만 4천 원)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커피와 가장 잘 어울리는 시그니처 ‘고메 스위트 크루아상’ 1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 사진=바샤커피 제공, 시그니처 고메 스위트 크루아상, 2026.07.21.


바샤커피 스튜디오 시티 지점은 지난해 9월 오픈한 마카오의 첫 번째 ‘커피 부티크 & 테이크어웨이’ 컨셉스토어로 마카오 Shop 1340, L1층에 위치하며 약 230㎡(약 70평) 규모를 자랑한다. 매장은 바샤커피의 시그니처인 흑백 체커보드 대리석 바닥과 모로코식 문양이 깃든 디자인이 돋보인다. 특히 270도로 펼쳐진 개방형 구조는 방문객이 들어서는 순간 브랜드의 유구한 헤리티지와 웅장한 분위기를 한눈에 체감할 수 있도록 시각적 압도감을 선사한다.

바샤커피는 1910년 모로코 마라케시에 위치한 궁전 ‘다르 엘 바샤(Dar el Bacha)’에서 시작됐다. 당대 최고의 문화 및 정치적 인물들이 아라비카 커피를 즐기던 사교 장소였던 마라케시 오리지널 커피룸은 오늘날 전 세계 각국에서 찾아와 한 세기에 걸친 모로코의 유산과 최상급 커피를 경험하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바샤커피는 독창적인 커피룸 & 부티크, 커피 바, 트래블 리테일, 테이크어웨이 컨셉들을 바탕으로 아시아, 중동 및 유럽으로 시장을 확장해왔으며, 현재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60개 이상의 국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바샤커피의 마카오 프랜차이즈 및 글로벌 트래블 리테일 유통권을 보유한 블루칩 그룹(Blue Chip Group)은 마카오 현지 시장 내 입지를 다지는 동시에, 에바항공(EVA Air), 일본 간사이 국제공항 및 필리핀 세부 국제공항 등 주요 여행 채널로 영업망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플로라(Flora Lee) 블루칩 그룹 대표는 “싱가폴은 물론 홍콩과 마카오등에서 인지도가 높은 바샤커피가 마카오에 컨셉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오픈한 후 많은 고객분들의 성원에 기쁘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주요 시장 및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트래블 리테일 부문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블루칩코리아 제공,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매장 전경, 2026.07.21.

바샤커피 스튜디오가 자리한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는 대형 워터파크 시설을 갖춘 복합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로, 여름철 대표적인 가족 휴양지로 꼽힌다. 메인 동선인 1층 중앙 로비에 위치한 바샤커피 매장은 테이크아웃 커피와 페이스트리를 비롯해 원두, 드립백, 커피 액세서리 등 다채로운 선물용 라인업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전 세계 35개국 이상에서 엄선한 200가지 이상의 100% 아라비카 원두를 개인 취향에 맞춰 만나볼 수 있다.

바샤커피의 아이스 테이크아웃 커피는 특제 ‘샹티이 크림’과 ‘크리스탈 슈가 스틱’, ‘우드 스푼’, 그리고 재사용이 가능한 ‘앰버 글래스 스트로우’를 트레이 세트로 함께 구성해 선보인다. 이는 바샤커피 ‘커피룸’에서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테이크아웃 형태로 구현한 것으로, 매장 밖에서도 동일한 수준의 맛과 서비스를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바샤커피의 시그니처 ‘고메 스위트 크루아상’이 풍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크루아상 내부에 다양한 맛의 필링이 채워져 있어, 아이스 커피와 곁들여 디저트 페어링을 완성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브리오슈, 퀸아망, 커피 케이크 등 커피에 곁들이기 좋은 다양한 페이스트리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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