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모레퍼시픽 헤라가 공식 후원하는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지난 3월 19부터 개최돼 24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헤라 브랜드는 이번 시즌까지 총 6회의 시즌 동안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하는 모든 브랜드의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을 총괄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도 65개 브랜드 디자이너의 쇼를 총괄 지원하며 뷰티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헤라 ‘블랙 쿠션’을 활용한 다양한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룩을 제시하며 메이크업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는 중이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