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모레퍼시픽 헤라가 공식 후원하는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지난 3월 19부터 개최돼 24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헤라 브랜드는 이번 시즌까지 총 6회의 시즌 동안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하는 모든 브랜드의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을 총괄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도 65개 브랜드 디자이너의 쇼를 총괄 지원하며 뷰티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헤라 ‘블랙 쿠션’을 활용한 다양한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룩을 제시하며 메이크업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는 중이다.
인천공항 면세점 DF1, DF2(향수·화장품·주류·담배) 사업권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두 곳만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입찰은 기존 제4기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에서 신라면세점(DF1)과 신세계면세점(DF2)이 획득해 운영하다 임대료 문제로 두 업체가 철수한 곳으로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핵심 사업권으로 꼽히는 곳이다.기존 사업자였던 신라면세점과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9일 “올해부터 무역·외환범죄 수사를 전담하고 있는 세관 특사경의수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본부세관에‘법률자문관’을 신설하여운영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최근 논의되고 있는 형사 사법체계 개편에 따른 수사환경 변화에대응하여 세관 수사의 전문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내부 통제장치 구축 방안의 일환으로,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태 동의대 교수, 이하 특허위원회)는 20일 오후 6시에 “2026년 제1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결과를 발표하면서 서울시내 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의 특허 갱신을 허용해 향후 5년간 특허기간이 연장 됐고 전북 지역 시내면세점 특허심사 결과는 선정업체가 없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허위원회 회의는 서울 스페이스에이드 CBD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