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뷰티 브랜드 중 하나인 헤라가 거칠고 메마른 입술을 매끄럽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립 폴리쉬 앤 마스크’를 출시했다. '립 폴리쉬 앤 마스크'는 입술 전용 각질 제거제와 보습 마스크가 하나에 담긴 듀얼 제품이다. ▲사진=헤라 제공 / 헤라 브랜드가 듀얼 립 케어 제품 '립 폴리쉬 앤 마스크'를 출시했다. 폴리쉬로 즉각적인 입술 필링을 한 후 보습 마스크로 영양을 채워주기 때문에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입술을 관리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1호 핑크 레모네이드’와 ‘2호 리치 바닐라’ 총 2종으로 선보이며, 필링제는 동일하나 마스크의 타입이 다르게 구성되어 있다.
'1호 핑크 레모네이드'의 레몬향 마스크는 시원한 청량감과 산뜻함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타입이다. 모이스처 랩핑™(MOISTURE WRAPPING™)기술이 적용되어 입술에 즉각적인 수분을 채워주고 보습막으로 촉촉하게 감싸주는 것이 특징이다. 은은한 바닐라향의 '2호 리치 바닐라' 마스크는 고영양의 리치한 타입이다. 쉐어 버터, 무르무르 버터, 코코넛 버터와 같은 식물성 보습성분이 함유되어 깊이 있는 보습을 선사한다.
입술 전용 필링제가 담긴 폴리쉬는 입술 각질을 흡착하는 천연 유래 셀룰로오스와 효소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부드러운 롤링만으로도 깨끗하고 매끄러운 입술을 만들어준다.
메이크업에 있어서도 입술 관리는 필수적인 요소다. 특히 입술은 메이크업에 있어 생기를 불어주며 건강미를 상징하기도 한다. 때문에 평상시 입술 관리는 메이크업의 포인트를 살려주는 요소이기도 하다. S/S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생기 있는 입술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건조한 날씨 속에서도 촉촉한 보습이 이뤄진 입술이 메이크업의 효과를 증폭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이 26일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동의대 박영태 교수, 이하 위원회) 심의 결과 결정됐다. 위원회는 천안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2026년 제2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인천공항 DF1·DF2 신규특허를 심의했다. 그 결과 각 영역별 복수사업자로 선정된 두 업체간 심의 결과 DF1에는 롯데면세점을 그리고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26일 “최근 무역범죄의 지능화·다변화 및 형사사법체계 개편 등 수사 환경 변화에 대응해 무역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세관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의 교육체계를 전면 재설계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이번 개편은 특사경의 수사 전문성과 책임성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는 상황에서, 변화한 수사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6일 “롯데면세점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담은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K-MUSEUM & GIFT’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8층에 마련된 이번 매장은 전통 예술인 민화와 굿즈 상품들로 구성되었다. 먼저 ‘K-MUSEUM & 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