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뷰티 브랜드 중 하나인 헤라가 거칠고 메마른 입술을 매끄럽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립 폴리쉬 앤 마스크’를 출시했다. '립 폴리쉬 앤 마스크'는 입술 전용 각질 제거제와 보습 마스크가 하나에 담긴 듀얼 제품이다. ▲사진=헤라 제공 / 헤라 브랜드가 듀얼 립 케어 제품 '립 폴리쉬 앤 마스크'를 출시했다. 폴리쉬로 즉각적인 입술 필링을 한 후 보습 마스크로 영양을 채워주기 때문에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입술을 관리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1호 핑크 레모네이드’와 ‘2호 리치 바닐라’ 총 2종으로 선보이며, 필링제는 동일하나 마스크의 타입이 다르게 구성되어 있다.
'1호 핑크 레모네이드'의 레몬향 마스크는 시원한 청량감과 산뜻함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타입이다. 모이스처 랩핑™(MOISTURE WRAPPING™)기술이 적용되어 입술에 즉각적인 수분을 채워주고 보습막으로 촉촉하게 감싸주는 것이 특징이다. 은은한 바닐라향의 '2호 리치 바닐라' 마스크는 고영양의 리치한 타입이다. 쉐어 버터, 무르무르 버터, 코코넛 버터와 같은 식물성 보습성분이 함유되어 깊이 있는 보습을 선사한다.
입술 전용 필링제가 담긴 폴리쉬는 입술 각질을 흡착하는 천연 유래 셀룰로오스와 효소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부드러운 롤링만으로도 깨끗하고 매끄러운 입술을 만들어준다.
메이크업에 있어서도 입술 관리는 필수적인 요소다. 특히 입술은 메이크업에 있어 생기를 불어주며 건강미를 상징하기도 한다. 때문에 평상시 입술 관리는 메이크업의 포인트를 살려주는 요소이기도 하다. S/S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생기 있는 입술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건조한 날씨 속에서도 촉촉한 보습이 이뤄진 입술이 메이크업의 효과를 증폭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인천공항 면세점 DF1, DF2(향수·화장품·주류·담배) 사업권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두 곳만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입찰은 기존 제4기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에서 신라면세점(DF1)과 신세계면세점(DF2)이 획득해 운영하다 임대료 문제로 두 업체가 철수한 곳으로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핵심 사업권으로 꼽히는 곳이다.기존 사업자였던 신라면세점과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9일 “올해부터 무역·외환범죄 수사를 전담하고 있는 세관 특사경의수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본부세관에‘법률자문관’을 신설하여운영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최근 논의되고 있는 형사 사법체계 개편에 따른 수사환경 변화에대응하여 세관 수사의 전문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내부 통제장치 구축 방안의 일환으로,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태 동의대 교수, 이하 특허위원회)는 20일 오후 6시에 “2026년 제1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결과를 발표하면서 서울시내 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의 특허 갱신을 허용해 향후 5년간 특허기간이 연장 됐고 전북 지역 시내면세점 특허심사 결과는 선정업체가 없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허위원회 회의는 서울 스페이스에이드 CBD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