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신라면세점은 설 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나는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및 선불카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을 방문한 내국인 고객 중 개띠 고객과 2월 출국 고객에게는 선불카드 1만원을 증정한다. 또한, 구매 고객 중 화장품과 향수의 구매 금액이 100달러, 200달러 이상일 경우에는 구매 금액에 따라 각각 1만 5천원, 2만 5천원의 선불카드를 제공한다.
100% 당첨이 가능한 스크래치 경품 이벤트 ‘뉴 이어 럭(NEW YEAR LUCK)’도 진행한다. 스크래치 복권은 3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증정되며, 이벤트를 통해 서울드래곤시티 숙박권, 드래곤힐스파 입장권, CGV 스몰 콤보, 아이파크몰 상품권, 신라아이파크면세점 선불카드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사진=HDC신라면세점 제공
신라아이파크인터넷면세점에서는 받고 싶은 선물을 댓글로 작성하는 ‘설날, 받고 싶은 선물을 남겨주시개!’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여 고객에게는 적립금으로 교환 가능한 하트와 적립금을 증정한다. 또한, 고객분들께 우리나라의 새해 인사인 ‘세배’를 드리며 하트와 적립금을 3배 증정하는 ‘2018년 설날, 세 배 드립니다’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문화 이벤트도 선보인다. 200달러 이상 구매 시 최근 새롭게 단장을 한 용산 아이파크몰의 식음료 매장의 식사권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진행되는 유명 전시회 초대권을 함께 증정한다.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되는 ‘동아시아의 호랑이 미술展’과 ‘예르미타시 박물관展’ 티켓을 증정하는 등, 여행 후 돌아온 일상에서도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혜택을 제공한다.
HDC신라면세점 마케팅팀 김성준 팀장은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긴 연휴를 이용해 여행을 가는 분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도 누리시고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공항 면세점 DF1, DF2(향수·화장품·주류·담배) 사업권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두 곳만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입찰은 기존 제4기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에서 신라면세점(DF1)과 신세계면세점(DF2)이 획득해 운영하다 임대료 문제로 두 업체가 철수한 곳으로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핵심 사업권으로 꼽히는 곳이다.기존 사업자였던 신라면세점과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9일 “올해부터 무역·외환범죄 수사를 전담하고 있는 세관 특사경의수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본부세관에‘법률자문관’을 신설하여운영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최근 논의되고 있는 형사 사법체계 개편에 따른 수사환경 변화에대응하여 세관 수사의 전문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내부 통제장치 구축 방안의 일환으로,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태 동의대 교수, 이하 특허위원회)는 20일 오후 6시에 “2026년 제1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결과를 발표하면서 서울시내 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의 특허 갱신을 허용해 향후 5년간 특허기간이 연장 됐고 전북 지역 시내면세점 특허심사 결과는 선정업체가 없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허위원회 회의는 서울 스페이스에이드 CBD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