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화해와 ‘성분 TOP7’ K-뷰티 기획전 진행

‘PDRN’·‘레티놀’·‘엑소좀’ 등 화·잘·알 주목 성분 7종 집중 큐레이션
최대 50% 혜택에 본품 증정·단독 사은품까지, 실속형 쇼핑 기회 확대
34개 상품 마련, 면세점 전용 K-뷰티 큐레이션 협업 지속
  • 기사입력 : 2026-03-04 13:40:57
  • 최종수정 : 2026-03-04 13:44:57
  • 김재영 기자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2026.03.04.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4일 “뷰티 플랫폼 ‘화해’와 함께 성분 중심 K-뷰티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화잘알(화장품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 꼭 바르는 성분 TOP7’ 기획전을 진행한다”며 “5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글로벌 고객의 뷰티 소비가 브랜드 중심에서 성분·효능 중심으로 세분화되고 있는 흐름을 반영해, 최근 주목받고 있는 7가지 핵심 성분 중심의 제품으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PDRN(재생)’, ‘펩타이드(탄력)’, ‘레티놀(주름)’, ‘마이크로바이옴3.0(장벽)’, ‘엑소좀(침투)’, ‘K-곡물(진정)’ 등 핵심 성분이 포함된 34개 상품을 큐레이션했고 일부 상품은 면세점 단독 구성으로 운영된다.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2026.03.04.

이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에서 선보이는 제품 핵심 성분 가운데, PDRN은 피부 회복과 컨디션 개선을 돕는 재생 케어 성분으로, 손상 피부 관리에 활용된다. 펩타이드는 피부 탄력 구조를 보강하는 단백질 성분으로, 탄력 관리에 관심 있는 고객들에게 꾸준히 각광받고 있다”며 “레티놀은 모공과 잔주름 개선 등 안티에이징 관리에 널리 쓰이는 대표 성분”이라고 귀띔했다.

또 피부 장벽 균형을 위한 마이크로바이옴3.0(장벽), 유효 성분 전달력을 높이는 엑소좀(침투), 활성산소 억제를 통한 피부 노화 케어를 돕는 항산화 성분(미백·노화관리), 자연 유래 원료 기반의 순한 케어를 제안하는 K-곡물(진정) 등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피부 고민별 핵심 성분을 직관적으로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으며, 면세점에서만 가능한 합리적인 가격 혜택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고객들은 행사 기간 동안 최대 50% 할인 혜택과 함께, 구매 시 본품 증정 또는 단독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화해와의 협업 기획전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고객 반응과 판매 성과 모두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앞서 1~4차 누적 행사 상품 매출은 약 41억 원으로, 행사 진행 전 동기간 대비 22% 증가하며 협업 기획전의 효과가 지속되고 있다”며 “특히 3차에서 참여 브랜드와 상품 구성이 확대되며 매출 규모가 크게 성장한 데 이어, 4차에서도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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