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중소·중견면세점 신규 특허 발급

‘동화면세점’·‘명동듀티프리’ 두 곳 면세점 특허 승인
  • 기사입력 : 2025-12-18 11:22:54
  • 최종수정 : 2025-12-18 11:26:54
  • 김재영 기자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동의대 박영태 교수)는 12월 17일 “충남 천안소재의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특허심사위원 19명과 ‘제7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서울지역에 중소중견면세점 특허를 신청한 ㈜동화면세점과 ㈜명동듀티프리의 신규 면세점 특허신청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 자료=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 보도자료, 2025.12.17.


위원장 박영태 교수는 “‘관세법시행령’ 제192조의5 제6항에 따라 위원회에 참석한 위원 명단과 서울 시내면세점 신규 특허 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동화면세점은 총점 1,000점 만점에 752.33점을 획득했고 ㈜명동듀티프리는 696.5점을 획득해 두 곳 모두 승인됐다”고 공개했다 


아래는 두 업체의 특허심사 상세 결과다.
▲ 자료=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 보도자료, 2025.12.17.
▲ 자료=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 보도자료,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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